언제 티스토리를 공개할지 모르겠다. 하하하
혼자서만 이렇게 글을 끄적대는 것도 나름 매력이 있다.
난 요즘 너무 바쁘다.
할게 너무 많다.
바쁜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바빠서 좋긴 한데.
가끔. 지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잘 되었는지. 의문이 간다.
오늘은 성민이를 잠깐 만났고. 조금 있으면 신촌으로 운동을 간다.
얼마나 많이 운동을 쉬었지.....
약 6개월? 만에 다시 가는것 같다.
운동을 안하니까 진짜 몸이 말이 아니다. 몸이 무겁다는게 느껴진다 엉엉 ㅠㅠㅠㅠㅠㅠ
신촌으로 갔다가 다시 집에 와서 밀린 레포트를 써야한다.
너무하신 정보사회학 교수님.
레포트가 장난이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ㅠㅠㅠㅠㅠㅠ
월요일까진데... .ㅠㅠㅠㅠ
과제를 하다가 7시 반까지 서울역에 가서 미소를 만난다.
trista 집들인데 ,혼자 가기 뻘쭘해서, 미소랑 같이 가기로 했다.
롯데마트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사들고 가야지.ㅋㅋㅋ
우리 스터디 멤버 정말 좋았는데 ㅠㅠㅠ 갑자기 빠지게 되서 너무 아쉽다.
그래도 가끔씩 pub night에서 볼수 있으니까 그나마 위안. 오늘도 미소 보게 되어서 좋다. 하하
집들이 조금 기대된다. 외국인들이 많이 왔을까? 학원생은 누구 오려나.
집에 와서 뻗고.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창자공연.
평촌 아트홀이다.
평촌.........................평촌.................
그래....
하하....
하나랑 12시에 만나기로했다. 수다쫌 떨다 가야지. 3시에 시작하는 공연 보자마자. 바로 강남? 으로
7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러고보니 아직 장소가 미정이네.
이 모임도 쪼금 기대된다.
재밌을꺼같다. 그냥. 기분 좋은 사람과의 만남일듯하다.
배가 너무 고프다.
머리도 너무 아프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데 또 이렇게 앉아있으려니.
하라는 과제는 안하고 뭐하는건지 ㅋㅋㅋㅋ
밥줘 밥. 배고파. 엉엉
할수록 신기한게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 꺅 >.<
중학교때 HTML에 아주 잠깐 관심있었는데, 아주 잠깐이라 기억 하나도 안나고 =ㅅ =
다시 HTML용어를 좀 익혀야겠어.
실력에 따라서 다루는 툴이 너무 달라지잖아!
와우. 재밌어 재밌어.
아무튼, 오늘은 번역기를 달았어 ^,^
난 국제적으로 놀꺼닉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이 나의 홈피에 놀러올지, 어떻게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바빠서 좀처럼 시간이 안나 ㅠㅠㅠㅠ
언제 시간 날때, 툴 다루는 공부좀 해야겠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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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정말 너무 귀여워, 완전 애교 작살
꼭 나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나도 연애하고싶어...........
정말 많이 밉다.
오늘은 티스토리 가입 이틀째 . 하하하하하하 =)
여전히 허우적허우적,
이제껏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기능이 너무 많아서 놀라울 따름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나보다.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이제서야. 블로그로 진입. 허허허허
블로고스피어, 트랙백, 위젯, 레몬펜, 이글루스, 렛츠리뷰 등등등
블로거 사이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이런 단어들이. 나에겐 너무 생소하다.
시험보는 것처럼, 단어를 검색해서 찾아가면서, 조금씩 익혀나간다.
글쎄, 내가 티스토리를 하게 된건, 면접 과제때문에 시작하게 된거긴 하지만,
이런 세상에 날 빠져들게 해주어서 그 몹쓸 과제가 고맙게 느껴진다.
안그랬으면, 난 파워블로거가 점점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온라인과는 동떨어져
오프라인에서만 통하는 사람이였으리라.
나름 컴퓨터를 잘 다룬다고 자부해왔는데.
블로그에 있어서는 눈먼 장님이였다니 . 아휴. 부끄러워.
그나저나, 과제를 해야한다.
너무 어렵다. 그나마 쉬운거라고 골랐는데도, 시작도 못하겠다. 으앙
중간고사랑 겹치지만 않았어도 훨씬더 멋지게 과제를 수행했을텐데. 아쉬울 따름.
그래도. 그래도.
다른사람도 다 중간고사일꺼야. 그러니까 나와 똑같은 상황일꺼야. 라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수많은 블로그를 다니면서 많은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안타깝게도 그 이유가, 과제때문이라는게 조금은 미안하다 )
그래도, 급하니까 어쩔수없잖아.
나중엔 나도 진정으로 마음에 이끌려서 돌아다니면서 좋은 글을 읽겠지?
아무튼, 많은 글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는데 댓글이나 트랙백이 없어서
속상하다는 글이 참~~~~ 많았다.
그래서. 나도 지금 속상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어제 티스토리를 열었다고 하지만.
아. 무. 도. 내 티스토리 주소를 알지 못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이 없으니까 심심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험끝나고 나도 홍보좀 해야지. 힝
손님들~~ 자주 찾아와주세요 아잉♡

